사진 여러장 한장에 - 사진 콜라주·인쇄용 모아보기 - VisTools

사진 여러장 한장에 모으기

여러 사진을 격자로 배치하고 파일 이름을 붙여 PNG·PDF로 저장하세요.

사진 여러장 한장에 방법

  1. 편집할 사진을 선택하세요.
  2. 여러 사진을 격자로 배치하고 파일 이름을 붙여 PNG·PDF로 저장하세요.
  3. 결과 만들기를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

사진 여러장 한장에·사진 콜라주 모두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할 수 있어요. PC는 물론 아이폰·갤럭시 브라우저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JPG·PNG·WebP를 지원합니다. 파일당 30MB, 전체 120MB, 최대 40개입니다.

어떤 도구인가요?

사진 한눈에 모아보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같은 크기의 칸에 격자로 배치하고, 칸 아래에 파일 이름을 붙여 한 장의 PNG나 PDF로 만들어 주는 도구예요. 사진을 하나씩 열어 보지 않아도 전체 구성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목록용 이미지, 흔히 말하는 콘택트 시트를 만들 때 써요. 사진가가 고객에게 셀렉용 시안을 보내거나, 여러 사진 중 쓸 것을 고를 때 편리해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이럴 때 쓰세요

  • 프로필·행사 촬영 후 고객에게 원본 대신 파일 이름이 붙은 모아보기 이미지를 보내 고를 사진의 이름을 받아 정리할 때 쓸 수 있어요.
  • 쇼핑몰 상품 사진 수십 장을 한 장에 모아 빠진 각도나 색상이 없는지 점검할 때 유용해요.
  • 디자인 시안이나 로고 후보를 나란히 놓고 회의 자료로 공유할 때 PDF로 저장해 첨부할 수 있어요.
  • 스캔한 사진이나 문서 이미지 목록을 출력해 보관용 색인표로 만들 때 도움이 돼요.
  • 가족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인화하기 전에 어떤 사진을 뽑을지 한눈에 비교할 때 활용할 수 있어요.

사용 예시

촬영한 사진 12장을 고객에게 보낼 시안으로 만드는 경우를 예로 들어 볼게요. '파일 선택'에서 사진 12장을 한꺼번에 고르면 선택한 파일 이름이 아래에 표시돼요. '한 줄 사진 수'를 4로, '사진 칸 너비'를 320픽셀로 두면 4장씩 3줄로 배치되고, '파일 이름 표시'를 켜 두면 칸마다 아래에 파일 이름이 들어가요. '저장 형식'을 PDF로 고른 뒤 '결과 만들기'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나타나니, 순서와 이름이 잘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문제가 없으면 '파일 저장'을 눌러 contact-sheet.pdf를 받으면 돼요.

더 잘 쓰는 팁

  • 사진 수가 많으면 '한 줄 사진 수'를 늘리고, 이름이 잘 보여야 한다면 '사진 칸 너비'를 넓히세요. 결과 이미지가 너무 커지면 칸 너비를 줄이라는 안내가 나와요.
  • 파일 이름이 결과에 그대로 찍히므로, 고객이나 동료가 번호로 답할 수 있게 미리 'A01', 'A02'처럼 짧고 구분하기 쉬운 이름으로 바꿔 두면 좋아요.
  •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각 칸 안에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맞춰 들어가요. 남는 공간은 흰색으로 채워져요.
  • PDF는 A4 세로 한 페이지에 전체 격자를 맞춰 넣어요. 사진이 많아 작게 보인다면 사진을 나누어 여러 번 만들거나 PNG로 저장하세요.

알아두세요

  • JPG·PNG·WebP만 지원하며 최대 40개, 파일당 30MB, 전체 120MB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사진 한 장은 3,200만 픽셀 이하여야 해요.
  • 결과 이미지는 1,600만 픽셀을 넘을 수 없어요. 사진이 많고 칸 너비가 넓으면 칸 너비를 줄여야 해요.
  • 도구 안에서 사진 순서를 바꾸거나 칸마다 다른 크기로 배치하는 기능은 없어요. 다시 선택하면 이전 선택은 새 선택으로 바뀌어요.
  • PDF는 여러 페이지로 나뉘지 않고 A4 한 페이지에 축소되어 들어가며, 사진이 이미지로 들어가 글자를 선택할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한 줄에 몇 장까지 놓을 수 있나요?

'한 줄 사진 수'는 1~6장까지 정할 수 있어요. 사진 칸 너비는 100~1000픽셀 사이에서 고를 수 있고, 줄 수는 사진 수에 맞춰 자동으로 늘어나요.

파일 이름 없이 사진만 모을 수 있나요?

네. '파일 이름 표시'를 끄면 이름 칸 없이 사진만 격자로 배치돼요. 이름이 길면 칸 너비에 맞게 좁혀서 표시되므로, 이름을 넣을 때는 짧게 정리하는 편이 읽기 좋아요.

PNG와 PDF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화면으로 보거나 메신저로 보낼 때는 PNG가 간편하고, 만든 격자 이미지를 축소 없이 그대로 담아요. 문서로 첨부하거나 A4로 출력할 계획이라면 PDF가 편리해요.

사진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선택한 파일 목록의 순서대로 왼쪽 위부터 차례로 배치돼요. 도구 안에서 순서를 바꾸는 기능은 없으니, 원하는 순서가 있다면 파일 이름에 번호를 붙여 정리해 두면 편해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격자를 그리고 PNG를 만드는 작업은 모두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요. PDF로 저장할 때는 PDF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공개 CDN에서 불러오지만, 사진 파일은 보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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