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PNG 변환·이미지 크기 조절 무료 사이트 - VisTools

JPG PNG 변환·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을 보면서 크기를 조절하고 JPG·PNG·WebP로 저장하세요.

JPG PNG 변환 방법

  1. 사진 선택 버튼을 누르거나 사진을 끌어 놓으세요.
  2. 가로·세로 또는 크기 비율을 바꾸면 오른쪽 결과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3. 저장될 이미지와 용량을 확인한 뒤 이미지 저장을 누르세요.

JPG PNG 변환·PNG JPG 변환·이미지 크기 조절 모두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할 수 있어요. PC는 물론 아이폰·갤럭시 브라우저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진을 크게 늘려도 새로운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JPG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저장합니다. 움직이는 이미지는 정지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어떤 도구인가요?

이미지 크기·형식 바꾸기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바꾸고, JPG·PNG·WebP 중 원하는 형식으로 다시 저장하는 도구예요. 원본과 저장될 이미지가 나란히 표시되고 설정을 바꿀 때마다 결과와 용량이 자동으로 갱신되어,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사진 크기나 파일 형식에 맞춰야 할 때 가장 먼저 쓰기 좋은 도구예요.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되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이럴 때 쓰세요

  • 온라인 지원서나 회원 가입 화면에서 '가로 600픽셀 이하' 같은 크기 조건이 있는 사진을 올릴 때 맞출 수 있어요.
  • WebP로 받은 이미지를 JPG나 PNG로 바꿔 WebP를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나 문서에 넣을 때 유용해요.
  • 블로그 본문 폭에 맞게 사진 가로를 줄여 페이지 로딩을 가볍게 할 때 도움이 돼요.
  • 쇼핑몰 썸네일처럼 정해진 크기의 이미지를 만들 때 가로·세로 값을 직접 입력해 맞출 수 있어요.
  • 투명 배경 로고를 PNG나 WebP로 저장해 투명도를 유지한 채 크기만 줄일 때 쓸 수 있어요.

사용 예시

회원 프로필 사진을 가로 800픽셀 JPG로 바꾸는 경우를 예로 들어 볼게요. 사진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원본 사진' 칸에 사진과 픽셀 크기, 용량이 표시돼요. '사진 비율 유지'를 켜 둔 채 '가로 (픽셀)'에 800을 입력하면 세로 값이 비율에 맞게 자동으로 바뀌고, '저장될 이미지' 칸이 새 크기로 갱신돼요. '저장 형식'을 JPG로 바꾸고 화질을 85% 정도로 두면 결과 아래에 실제 크기와 용량이 나타나요. 조건에 맞는지 확인한 뒤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원본 이름 뒤에 '-resized'가 붙은 파일로 저장돼요.

더 잘 쓰는 팁

  • 25%·50%·75%·100% 버튼을 누르면 원본 대비 비율로 가로·세로가 한 번에 바뀌어요. 100%는 원본 크기로 되돌리는 버튼으로도 쓸 수 있어요.
  • '사진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세로를 따로 입력하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려 보일 수 있어요. 정해진 비율이 필요하다면 사진 자르기로 먼저 비율을 맞춘 뒤 크기를 바꾸세요.
  • '실제 픽셀 크기로 보기'를 누르면 축소된 화면이 아닌 실제 픽셀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선명도를 비교하기 좋아요.
  •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PNG나 WebP를 고르세요. 사진은 JPG나 WebP가 PNG보다 용량이 작아요.
  • 설정을 많이 바꿨다면 '처음 설정으로 되돌리기'로 원본 크기와 기본 형식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알아두세요

  • JPG·PNG·WebP 사진을 한 장씩 처리하며, 파일당 30MB, 4천만 픽셀까지 열 수 있어요.
  • 가로·세로는 각각 1~8192픽셀, 전체 4천만 픽셀 이하로만 저장할 수 있어요.
  • 사진을 크게 늘려도 새로운 세부 정보가 생기지 않아 흐릿해 보일 수 있어요. 확대가 목적이라면 사진 확대·선명도 조절을 이용하세요.
  • JPG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저장하고, 움직이는 이미지는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돼요.

자주 묻는 질문

PNG를 JPG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JPG는 사진에 맞는 압축 방식이라 대개 용량이 작아지지만,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바뀌어요. 글자나 선이 많은 그림은 JPG에서 가장자리가 번져 보일 수 있으니 결과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WebP 파일을 JPG로 바꿀 수 있나요?

네. WebP 사진을 열고 '저장 형식'을 JPG로 바꾼 뒤 저장하면 돼요. 크기를 바꿀 필요가 없다면 가로·세로는 원본 값 그대로 두세요.

가로만 입력했는데 세로가 저절로 바뀌어요.

'사진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 값을 바꿀 때 다른 쪽이 원본 비율에 맞춰 함께 바뀌어요. 두 값을 따로 정하려면 체크를 끄세요.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픽셀 수가 줄어든 만큼 세부 묘사는 줄지만, 화면에서 보는 크기에 맞게 줄이면 대부분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JPG·WebP는 화질 값이 낮을수록 압축 흔적이 생기니 85% 안팎에서 시작해 보세요.

PNG를 골랐는데 화질 슬라이더가 사라졌어요.

PNG는 화질 값으로 압축하지 않는 형식이라 화질 설정이 숨겨져요. 용량을 줄이려면 JPG나 WebP를 고르거나 사진 크기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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